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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과제전 - 도자와 화예의 美感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도자와 화예의 美感 과제전

 

- 일시 : 2016. 11. 23(수) ~ 24(목)

- 장소 : 단국대학교 대학원동 3F

- 주최 :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 촬영 : FLORAL TODAY family 김세태, 김지애

 

출품자 명단(가나다순)
강윤미, 권현주, 김은경, 김진수, 김한별, 박덕향, 박인숙, 전미현, 차유미, 최지은

주임교수 : 문영란
도예지도교수 : 윤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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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도자와 화예의 美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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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일체(華陶一體)  - 김한별

자연물과 자아가 하나가 되는 物我一體(물아일체)정신을 꽃과 도자의 ‘하나됨’으로 표현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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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同行)  - 김진수
마음과 베풂으로 화예가 진정으로 함께 가야 할 길 입니다. 중국 철학자 혜자의 인정을 담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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汑의 자유 - 전미현
동양예술에서 자연적 시간은 사철마다 다른 산수의 형태를 동시에 담기도 하고, 시간의 리듬을 뒤섞어 버리기도 하며, 混沌을 통해 이성과 합리성을 강조해온 서양의 예술전통을 넘어서 자유자재로 왔다. 이를 바탕으로 덩어리와 선의 대조적 비유를 통해 混沌의 자유로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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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것이 이와 같다 - 강윤미
 '가는 것이 이와 같다'는 말은 영원히 유동하는 생명을 철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우리의 생명은 유동적 세계 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석고몰드를 이용해 제작한 화기와 우리의 생명이 이어지고 있음을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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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교가 서투르게 보인다 - 권현주
서투름은 결코 메마르고 적막하며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활력을 회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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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氣象) - 차유미
산의 원천이자 도자의 재료인 흙과 식물은 함께 숨을 쉬며 왕복순환하는 생명 세계를 형성한다. 기물과 화예 사이의 연계는 하나로 뒤섞인 기상으로 작은 산수가 된다. 작가의 마음속으로 그리는 작은 산수를 감상자와 교감하여 이 복잡한 세상에서 온화해지는 여운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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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질빈빈(文質彬彬) - 최지은
공자의 유교사상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조선시대를 격자문이라는 형식미학으로 표현하였다.  "문 밖의 보여 지는 형식과 문 안의 내용은 반반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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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의 노경(老境) - 박덕향
노경은 대자연의 성숙한 가을 정취와 같다. 생명이 시작되는 봄을 지나 뙤약볕 험절한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 오면 나뭇잎이 떨어지고 무성한 꽃이 지는 가을의 단풍잎 같은 노경을 표현하였다. 이 작품은 쇠하고 쓰러지는 중에 찬란함을 뿜는 노경의 성숙함, 중후함, 온전함을 나타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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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빚다 - 김은경
어둠을 헤치고 빛이 성큼 다가온다. 비로소 깨어나는 것들... 꽃과 바람과 생각, 그리고 우리들의 눈뜸. 능소(能所)의 간극에서 피어나는 실루엣 하늘과 땅과 사람의 마음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미학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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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生生) - 박인숙
生生의 철학은 생명을 중시함으로 이해할 수 있다. 생생에는 생명으로부터 변화하는 의미, 서로 연계되어있는 의미, 영원히 지속된다는 의미가 있다.  “환 (크란츠)의 구성으로 영원성의 상징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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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 실습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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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AL TODAY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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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의 집 대표 / 사진작가 / 여행가 
· AFDU(Asian Floral Designers Union) 조직위원장 
· 2008 북경올림픽 화훼부문 고문
· 나사렛대학교 겸임교수(사진과 표현, 컴퓨터그래픽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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